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앞에서는 ‘인력 확보가 쉽다.’ 이렇게 됐는데 ‘이런 게 왜 나왔지?’하고 봤어요. 협력기업하고 거래처의 머리가 멀다고 하는 것은 운수 및 창고업이 44.6%, 사업시설관리, 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이 36.8% 그리고 평택시가 이렇게 대답했더라고요. 그리고 ‘도로교통 여건이 불리하다.’ 정보통신업에서 58.1%, 운수 및 창고업에서 42.9%, 그리고 오산시에서 42.9% 이렇게 대답했더라고요.
그러면 이런 여러 가지 상황들을 사실은 검토해보시고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그런 여건에 아주 합리적으로 딱 맞는 그런 지역들이 왔을 때는 적극적으로 하되 이렇게 힘들고 들어와서 어떤 여건이나 이게 맞지 않아서 우리 기업체에서 다시 나가고 이주하고 계속 이런 반복들이 있을 때는 사실 이런 부분들을 검토를 한번 하셔서 우리 용인시가 특례시에 맞게끔 산업단지가 잘 형성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 부분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