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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268회 제경제환경위원회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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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산단 전반적인 것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고 싶은데요. 저희 산단은 사실은 기업체에서 말씀하실 때 ‘화성이나 동탄이나 가기가 너무 힘들다.

그런데 용인은 다 받아준다. 나머지 걸러서 걸러서 오는 곳이 용인이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기업체들은. 그래서 보면 구석구석에 아주 환경적으로도 안 좋은 그런 여러 가지 부분들이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특례시잖아요, 저희가. 특례시여서 특례시에 맞는 그런 기업들이 들어올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요. 기업들이 보는 입지 환경요소에서 우리는 광역교통망이 굉장히 잘 되어 있대요.

그리고 동종 연관해서 사업체하고의 그런 연결성이 굉장히 좋고, 물류 여건도 좋고 판매처와의 접근성도 굉장히 좋대요. 그런 여러 가지 측면들을 한번 생각해보시고 검토해보시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만족도만 보는 것이 아니라 불만족도가 있잖아요. 불만족도를 한번 봤습니다. ‘입주 의향이 없다.’ 왜 그러냐? ‘이전 확장 계획이 아예 없다.’ 업체에서. ‘협력기업이나 거래처의 거리가 너무 멀다.

교통량이 굉장히 좋다고 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또 거리가 멀다.’라는 이런 것도 30.7%가 나왔어요. ‘도로교통 여건이 불리하다.’, ‘인력 확보가 어렵다.’ 굉장히 상반적이지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