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진석 의원 발언
위원 보통은 120조, 126조 그런 얘기들이 계속 나왔었잖아요. 그러면 그 막대한 예산이 용인시에 투자하면서 용인시에 대한 공공기여도가 전혀 지금 아무런 답변이 없어요. 용인시에도 어떤 거를 하겠다는 전혀 그런 말씀이 없어서 여기 위원님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궁금한 게 많아서 질의를 드리는 거고, SK가 용인시에 들어와서 그냥 회사만 가동되고 용인시가 아무것도 기획을 안 하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건데 계속 답변이 그러는 거예요.
지금 시에서는 57번 국지도든 다른 도로든 필요로 하고 있는데 ‘SK에서 부담이 돼서.’ 그런 게 어디 있어요. ‘개발업자한테 부담이 돼서 안 된다.’ 이런 거는 답변이 아니에요. 그러면 나머지는 용인시가 할 거예요?
그러면 용인시 돈으로 해야 되는 상황이에요, 개발업자를 위해서. 어떤 상임위든 저희가 회의를 할 때 보면 가끔가다 ‘사업주한테 부담을 줘서, 부담이 돼서. 이 정도는 너무 과한 것 같다.’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그런 거는 나머지는 그러면 용인시가 한다는 소리로밖에 안 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