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요. 좋은 뜻으로 해서 그냥 떡 해 먹으면 끝났던 게 이제 한발 더 나아가서 엉뚱한 게 벌어지고 있는데 그것은 여기에서 쌀을 지원해 주기 이전에 어떤 노인회분회에 지침을 내려서 ‘목적이 사용되는 데가 여기밖에 안 된다’ 이렇게 딱 명시를 해 줘야 된다, 이것은. 쉽게 갖고 가도 되는 것처럼 가져가는 상황이 벌어진다는 것이지.
그래서 이렇게 되니까 경로당에 오면 괜히 왕따당하고 이런 사항이 나와요. 그러니까 서로 어르신들이 불편한 게 많으니까 그런 게 해소가 되려면 이것을 지침을 잘 내려서 뭐를 줬는데 또 다른 분쟁을 일으킬 필요는 없다. 그래서 어쨌든 이 나라가 어르신들 때문에 지금 이렇게 굴러가고 있는 겁니다.
또 아이들이 자라야 또 용인시도 발전되고 이런 측면이지만 어른을 잘 모셔야 되는 것은 같을 거예요, 생각이. 그래서 소외됨 없이, 그래도 우리가 용인시에 살고 있는 것 자부심까지는 아니어도 긍지는 있게끔 잘해서 어르신들 섭섭하지 않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