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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268회 제문화복지위원회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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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들어감으로 인해서 그냥 자리만 해 주는 게 아니냐. 그래서 어르신들의 충족도, 대한노인회 기흥지회도 충족도가 그렇게 높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지요. 지금은 당장 이사를 오니까 기대는 클 것으로 사료되나 막상 들어가면 ‘왜 왔지?’ 이런 생각도 분명히 들 겁니다, 이것은.

그래서 우리가 지금 국도비 더 받아야 되는 데도 불구하고 우리 돈이 더 많이 들어가는 데에 대해서는 참 유감스러워요. 그래서 그런 것은 더 받아 왔어야 됐는데 노력이 부족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것을 개관하기 전에 주차장을 꼭 준비해서 우리 어르신들은 별로 차를 안 끌고 오는 것으로 보이는데 거기에 보조돼서 같이 들어가는 분들은 다 필요로 하니까―스티커 끊기고 그래서 기분 좋은 사람 없잖아요―그래서 그런 것 생각을 해서 잘 좀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우리가 코로나인데도 불구하고 경로당에 양곡 지원을 쭉 했어요. 양곡 지원을 쭉 해서 밥도 안 해 먹고 그랬는데 여기 보니까 4억 9000만 원어치 해서 전부 사용이 된 거야. 그런데 우리가 52.5%만 우리 시비로 주고 나머지는 국도비를 받은 거예요.

그런데 이거를 해서 경로당에 양곡을 지원해 주고 나서 밥을 안 해 먹고 이런 데에 어떻게 쓰라고 지침을 내린 게 있나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