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복지정책과에 있는 과장님 자리가 쉬운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복지가 요새는 1번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돈이 많아야 뭐를 도와주고 하지 돈이 없는데 뭐를 할 겁니까.
그렇다고 우리 시비를 갖다 거기다 다 투자해서 할 수 없으니까 그거를 깊게 신경을 써 주십사 말씀드리는 것이고. 아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 시에서 하는 것은 그렇고 사업 현황을 본 위원이 쭉 봤어요. 금액은 100만 원밖에 안 주니까 앞으로 여기에다 진짜 100만 원 줘서 이게 될 거냐, 본 위원이 볼 때는 아니다 이거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쨌든 돈을 내는 분들이 하는 취지로 왔는데 오는 돈만 그냥 쓰는 것으로 가고 누가 갖다주면 그것만 나눠주는 것으로 지금 가요. 그래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교육이 잘 돼야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거기 들어와 있으면 봉사도 하지만 요새는 돈 봉사가 최고인데 누가 잘 안 내잖아요.
그것을 내게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연구를 해서 모색을 해야 되는 방법이 첫 번째이고. 여기에 보면 어쨌든 이분들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는 건 우리는 시골이 아니니까 포스트 맨(post man)까지는 쓰지 않지만 결손돼 있고 이런 분들을 가서 자꾸 방문을 해서 문제가 없이 살고 있나 이런 것을 보기 위해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만들어 낸 거예요. 돈을 안 들이고 운영하려고 국가시책으로 만들어서 지금 534명이라는 인원을 뽑아 놓은 거야, 우리 용인시 전체에 38개 읍면동에.
그러면 이분들이 매달 갈 수 있는 방법으로 해야 되는데 여기에 보면 그냥 한시적으로 한 번 끝내는 사업이 많다. 사진 한 번 찍어주면 끝이잖아요. 두 번 다시 만날 일이 뭐 있어, 1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이런 것, 그러니까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그런 것보다는 열두 달 연계성을 가지고 가는 사업을 해 줘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우리가 모자라면, 해 보니까 100만 원 갖고 안 되니까 반찬이라도 열두 달 해 주려면 150이든 200이든 올려 줄 수 있다, 그것은. 다른 것은 잘 쓰면서 왜 이런 데에는 이렇게 소홀하게 하느냐.
그래서 한 번 하는 일회성 사업보다는 연계를 두고 두 달이든 아니면 3개월에 한 번 가든 이런 사업을 하는 것을 연구를 통해서 여기서 토론을 해가지고 맞춰서 돈 내야 되는데 축하 케이크 주고 영정사진 찍고 방충망 이것 한 번 해 주고 볼 일이 없는 거예요. 그리고 나는 방충망 안 고장 났는데 내가 왜 고쳐, 그러면 그 사람은 볼 일도 없어. 그러니까 그런 것을 만나는 쪽으로 해 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복지를 아주 작은 데부터 신경을 쓰려면 세세한 것만 신경 써주면 복지정책과는 다 잘하는 것으로 본다. 그렇게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