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법인 노조에서 쓰시든 그게 나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에요. 교통운수자들이 필요성에 의한 쉼터로 차도 마실 수 있고 약간의 불편사항이 있는 분들 도시락도 싸 와서 거기서 잡술 수 있고, 여러 가지 애로사항 등등 이런 부분도 도시화가 되니까 불편해서 그런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제가 도 이사장 있을 때 경기도 전체를 많이 지원해 줘서 용인도 두 군데를, 처인 같은 데는 9억 정도를 도에서 특조금으로 해서 지원해 줬어요. 그래서 기흥은 7억여 원 지원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도표에는 약간 차이점은 있어요.
뭐가 틀린지는 모르지만 그런 부분을 각 처에 직원들이 나가셔서 대거, 지금 기간제도 한 분 계시지만 이런 부분을 잘 짚어서 11월이면 다시 이관되겠지만 단 하루라도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는 주문을 드리는 거예요. 아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