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설명 잘 들었고요. 담당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도로에 관련된 것은 대략적인 추이를 전달한 것으로 제가 받아들이겠고요. 주민들께서 우려하는 것은 행정적 절차, 더 나아가서 지금 절차로 인해서 제가 알기로는 59개 정도 동이 관리 동 포함해서 그렇게 계획된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사업이 들어온 것을 제가 59개 동을 나눠 보니까 평으로 평가하면 144평씩 쪼개기, 우리가 흔히 산을 쪼개기 개발을 한다고 일반인들이 이렇게 보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렇게 보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그 부분이 걱정되는 것이 청덕동에 계신 분들이 꽃내음근린공원에 있는 산책로를 이용해서 법화산에 접근하고 있어요. 기존보다 지금 사업으로 인해서 도로가 일부 포장이 되는 것 같은데 법화산에 등반하는 데, 접근하는 데에 있어서는 어떻게 더 불편하게 되는 부분인가요, 아니면 아직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되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