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보편적으로 3개 구를 제가 다 보고 처인하고 기흥한테 질문 안 드리고 수지에다 질문을 드리는 것은 뭐냐면 치매가 걸려서 치매안심센터를 오는 게 의미가 없잖아요. 치매가 걸리기 전에 어떻게 하면 치매를 안 걸리게 할 건지 먼저 선제적으로 용인시에서 내다 보는 게 없다. 그래서 그런 사업을 여기에 담으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기하급수적으로 치매 금액이 계속 늘어나잖아요. 금액이 늘어나는 것에 비해서 치매가 줄지 않고 있다. 문제는 그거인 거예요.
치매가 나이와 관계없어요. 모르시는 분들은 연령이 많은 사람이 걸릴 것 같지만 아니에요. 65세에서 80세 그 중간이 제일 많이 걸리는 거야. 80이 된 분들은 치매가 잘 안 걸려요, 제가 보편적으로 데이터를 봤는데.
그런 부분에서 어쨌든 선제적으로 3개 구가 모여서 앞으로 치매 예방을 걸리기 이전에 어떻게 하면 우리 시민이 덜 발생할까 이것에 대해서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것을 꼭 좀 말씀드리고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