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불명수에 대해서는 조금 더 일찍 이런 관리가 되어야 되지 않았을까?’라는 좀 아쉬운 생각이 들어요. 본 위원이 자료를 보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은 시민들이 직접 피해를 입는 입장인 거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신경을 써주시고요.
BTO 운영 이 부분에 대해서 개선 방향, 용역을 주셨는데 용인 민자 하수처리시설 BTO 진단 및 효율적 운영 개선 방향에 대해서 용역을 주셨어요. 그 부분을 보니, 용인시 하수 민간투자사업의 운영사항 개선 필요성이 대두됐고요. 본 위원이 보니까 여건 변화에 따른 관리운영비 현실화 필요성이 증대되어 있고 용인시 공공하수처리시설의 효율적 운영을 도모해야 되고 이런 부분으로 쭉 정리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4차 협약 아까 말씀하셨을 때 우리 김희영 위원님께서 구체적으로 말씀하셨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고요. 이거 용역을 제가 봤을 때는 사실은 이거 누구를 위한 용역인지를 모르겠어요.
용역 내역에 봤을 때는 본 위원이 봤을 때 ‘전체적으로 앞으로의 신규 BTO 사업도 다 포함을 해야 된다. 추가되는 시설도 다 포함을 해야 된다.’ 운영 개선 방향이 그렇게 나와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은 이해가 안 되거든요.
왜 우리가 그들에게 더 줘야 하는 건지, 연구용역 결과가 왜 이렇게 나온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마 4차 협약에도 들어왔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