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런 행정이 안 되도록 신경을 써주시고요. 지난번에 본청의 기후에너지과에서 안 좋은 불상사가 생겼어요. 시스템이 무인시스템밖에 하고 있는 게 없는데 저희도 청사인데 청사 청원경찰인가 그게 왜 저희는 배정이 안 돼 있지요?
요청을 안 한 건가요, 안 해 준 건가요? 청사 관리에. 지금 저희도 민원의 일선에 나가 있거든요, 저희도.
쉽게 말하면 좋은 민원, 나쁜 민원 많이 받는데 지역에서. 사실은 안 좋은 민원들이 더 많아요, 칭찬받는 민원보다. 그런데 그런 일이 계속 해마다 읍면동 그다음에 본청 두 번, 계속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저희 의회도 그렇게 벌어지지 말라는 일이 없는데 어떤 누구도 제 방을 막 들어와요. 들어올 수는 있는데 누가 들어오는지, 왜 왔는지 정도는 우리도 이제는 해줘야 되지 않을까요, 청사 관리에서. 이거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이거는 안전과 생명에 관계된 부분들이 엄청나요. 저희가 받는 민원들은 공직자가 받는 이런 민원이 아닌 사업권, 또 도로, 직접적인 생계에 받는 민원들을 저희가 많이 받아요, 생각보다 지역에서. 그런데 지금 우리 무방비로 방이 오픈되어 있어요.
이것도 재산관리과나 관리하는 부서에서 저희도 당연히 청원경찰을 받아서 해줘야 되고 스피드게이트 설치해서 철물이나 이런 거 들어오는 거 케어해줘야 되고, 저도 내일모레 예산할 때 그 얘기를 본청에도 얘기를 하겠지만 저희도 이제는 안전에 대해서 직원들 안전, 또 저희 위원님들 안전에 대해서 ‘이제는 생각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