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현금 출연 금액이 부족하고 현재 출자 부분이 부족하니까 사업을 진행할 때 매일 5%, 10% 이거만 해요. 그럼 저희가 주도적으로, 경기도시공사도 그런 예거든요. 광교라는 도시에 신도시 만들 때 경기지방공사 공채를 발행해서 우뚝 섰거든요, 혼자 사업을 갈 수 있는.
그러면서 플랫폼시티까지 온 부분들이에요. 그런 전례가 있거든요. 왜?
수요가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출자를 내서, 저희가 출자 금액을 안 주고 자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해 줘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해요. 이렇게 단일 건으로도 필요하지만 저희가 재정자립도가 50% 넘어가는 부분에 타 시도에 비하면 굉장히 좋은 편이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에 비해서 이런 출자·출연 기관에 대한 자생능력이 필요한데 그런 부분에 너무 관심이 없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이거 가지고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앞으로는 정말 도시공사가 용인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좋은 호조건이에요.
아파트를 짓든, 물류창고를 짓든, 산단을 만들든 거의 불패예요, 어떤 누가 와서 해도. 그런 시국에 저희가 지금 호기에 이런 부분들을 잘 못 먹어놓으면 먹거리를 제대로 못 해 놓으면 진짜 필요할 때는 더 못 할 것 같아요, 지금 이 시국에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신경을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