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23년도 본예산 세출예산 현황을 사전에 보고를 해 주셨는데요. 이 부분은 지역에 꼭 필요한 부분이라서 제가 질문을 드릴 부분은 아니고 2달 전에 올해 사업 건에 대해서 약간 확인차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동백 평촌마을 소3-46호 3구간 관련해서 약 2개월 전에 민원인께서 의장님을 면담 신청해서 왔던 적이 있습니다. 의장님이 본 위원의 지역구가 동백이다 보니 이 내용을 제가 맡아서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고 안내했는데 그때 그 현장을 제가 그저께 다녀왔습니다. 지금 보니까 자연석 쌓기로 해서 토사 있는 데는 마무리를 하셨고 조경수도 일부 식재하고 있는데 그 당시 민원인께서 민원의 주요 요지는 20년 가까이 조성이 잘 된 나무를 왜 자르냐 그런 민원이 본질이었거든요.
그런데 그 당시에 벌써 나무를 다 단벌을 해서 그 민원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됐는데 그때 민원인께서 본 위원에게 부탁했던 부분이 뭐냐 하면 도로 끝단이 어린이공원입니다. 민원인이 주장하던 조경수를 살리고자 했는데 그건 정황상 살리지는 못하지만 본 위원한테 부탁했던 부분이 공원에는 어린이들이 있으니 안전조치를 충분히 해달라는 부분을 본 위원한테 민원 접수가 됐는데요. 이 3-46호 도로 개설함에 있어서 이런 부분이 반영되어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