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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상수 의원 발언

268회 제4문화복지위원회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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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수지구는 하나도 없어요, 오히려 그런 대상자들이. 그러니까 이렇게 일회성으로 몇 회 방문해서 치료를 받는 것으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된다면 본 위원도 여기에 적극 찬성합니다. 그러나 지금 그런 것들이 소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논문이나 어떤 것에 그런 결과 데이터가 나온 게 사실은 없는 거잖아요.

그런데 과연 일반 대상 아동까지 포함해서 우리가 이 사업을 해야 되는 게 맞는 건지 제가 의구심이 드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이게 대상자들이, 신청자들이 많아서 경쟁력이 있다면 어쨌든 이 사업은 저희가 봐도 해야 되는 사업인 것 같아요. 그러나 지금 우리가 모집하는 대상자만큼밖에 신청자가 없어요.

그렇다면 1, 2년도 아니고 지금 4년 차, 5년 차 가는데 이렇게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은 학생이기 때문에 시간 내기 어렵고 그런 어떤 특별한 효과가 나타나는 그런 것도 없고 그러니까 이 사업에 그렇게 관심이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물론 많은 학생들이 이런 혜택을 받아서 통증이 완화된다면 본 위원도 이런 얘기 안 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에 대한 어떤 데이터도 없고 그런 것에 어떤 저기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 사업을 계속 늘려서 가는 게 맞는 건지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소장님께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소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만족도나 또 저소득층이나 차상위 100% 이하 학생들에게는 지속적으로 어쨌든 치료를 해서 그 아이들 체질이 바뀌거나 어떤 통증 완화가 된다면 그런 사업 쪽으로 가야 되지 않나, 포커스를 과연 어디에 맞추는 게 맞냐, 일반 아동 대상자를 다 해서 하는 게 맞는지, 또 정말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포커스를 맞추는 게 맞는지, 그것에 대해서는 한번쯤 우리가 고민해 봐야 되지 않나, 많은 생각을 하는 거예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