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상수 의원 발언
위원 거의 된다고 봐야 되는 거예요. 신청자도 많지도 않을뿐더러, 더더욱 다 일반 학생들이고. 이거를 보면 우리가 홍보를 할 때 학교이나 인터넷이나 기타, 친구, 부모 이렇게 해서 참여 경로가 나와 있는데 참여 경로도 사실은 너무 부실하고 그다음에 만족도 조사를 보니까 3개 구의 만족도 조사가 다 보면 학생들이라 시간을 맞추기 힘들다, 그다음에 이게 일회성으로 즉 우리가 한 번 대상자에서 치료를 받고 나면 그다음에 또 예전과 같이 돌아간다, 이게 근본적인 치료는 될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렇지요?
어쨌든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있었고 그다음에 학생이라 시간을 맞추기가 어렵다. 그런데 이게 지금 우리가 횟수를 보통 10회 정도 하잖아요, 그렇지요, 과장님? 그런데 10회를 다 채우는 것, 5회 이상 치료자 수도 사실은 그렇게 많지 않고 1, 2회에 끝나는 경우도 있고 이래서 이게 과연 우리가 원하는 사업의 성과가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드는데 혹시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