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학부형들이 셔틀로 하고 있지요. 그런데 요즘 새로운 문화라고 할까요. 아이들은 킥보드를 타고 다녀요.
아이들이 배차 시간에 버스가 오지 않아서 킥보드를 타고 그 아침에 2, 3명이 같이 킥보드 이용요금을 아낀다는 차원에서 2, 3명이 같이 타고 다니는데 안전모도 하지 않아요.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학생 통학 지원에 대해서는 더 많은 지원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체 학교에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또 고등학교는 저희가 지역이 굉장히 넓잖아요. 바로 가는 버스가 없는 곳도 굉장히 많거든요.
이 부분에 있어서 조례를 바꿔서라도 고등학교까지도, 고등학교에서는 사실 셔틀버스 이 정도는 하나 정도 전세버스로 배정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1학년에 배정이 되면 3학년까지 가요. 그러면 나머지 아이들은 혜택을 전혀 못 받고 있어요.
중간에 어디 이사를 가거나 1, 2명 정도 빈자리가 생겼을 때. 그런 여러 가지를 생각해봤을 때 본 위원은 이건 아이들한테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족도 조사해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