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행정사무감사 끝나고 나니까 예산 다루는데 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습니다. 안 그래도 일자리정책과에서는 사실 코로나를 겪으면서 희망일자리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이 줄어들다 보니까 다음연도 예산이 54.6% 많이 줄어든 경향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예산이 부분에 따라서 여러 가지 사업도 전반적으로 했으면 좋았겠지만, 지역적으로 피부로 느끼는, 사회 전반적으로 악화되다 보니까 예산도 많이 줄어든 것 같은데,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예산을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살림을 축소했는데, 291쪽에 민간위탁 아이빌 관리위탁에서 전년도 예산에 비해서 5,300만원이 올랐는데 행정감사 때도 아이빌 사업에서 여러 번 지적이 나왔고, 위탁사업이다 보니까 어떤 경향에 맞춰서 했는지, 일자리정책과 예산규모에 비해서 많은 사업에 증액이 되지 않았느냐 생각합니다.
물론 타당하게 필요한 것 같으면 해야 되지만, 전반적인 부분을 과장님이 타당성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