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종련 의원 발언
위원 저희는 좀 청장년층, 노년층도 계시지만 그거를 보는 사람에 따라서 이 편집 자체가 달라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 편집위원회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지금 이거는 제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가 아니고 그럼 이 편집위원회에서 하는 일이 뭔가, 제가 1년 반 정도 북구 소식지를 계속 이렇게 받아봤단 말이에요. 그렇게 봤을 때 단위 뉴스별로는 아이템 별로는 참신한 뉴스나 이런 것들은 있지만 크게 편집에서, 포맷에서 그리고 뒤에 제가 항상 여기 저희 기관, 단체들의 작은 홍보들 있잖아요.
청소년회관, 향교, 문화재단, 이런 데 작은 글씨로 이렇게 안내되어 있는 부분들이 면수는 많이 차지하는데 이게 실효성이 있나라는 생각을 1년 동안 해왔거든요. 제가 봐도 잘 안 보이고 그렇다고 해서 이게 충분한, 또 정보가 되는 것도 아닌데, 이거 좀 고민 좀 해봐야겠다, 그럼 이 편집위원회에서는 그 어떤 걸 의논을 하시는지, 그냥 해놓은 거 보고 좋다 싫다 아니면 어느 게 더 좋습니까? 이게 더 좋습니다, 이런 건지, 우리가 이 회의비를 지불하고 편집위원회를 열만큼의 성과가 있을까, 실효성이 있을까라는 점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