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진규 의원 발언
도시재생사업이 저희가 사실은 서부권, 동부권 이렇게 나뉘어서 하는데 보니까 수지나 기흥 쪽에도 보면 주변에는 아파트들이 들어와서 많이 도시화가 됐는데 주변 인근에는, 구도심지는 아직도 중앙동하고 비슷한 예가 많아요. 두 번째 선정이 됐지만 부서 직원분들 고생 많으셨고 그거에 비해서 현수막이 너무 작은 거 같아요. 현수막을 화려하게 크게 여러 군데 붙이지 시청에 아침에 출근하다 보니까 작게 밑에 깔렸더라고요.
선전도 하고 공무원분들 노력한 거에 대해서는 그래도 축하를 해주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지금 산재된 게 도시 재생하겠다고 밀려온 데가 어마어마한 것 같아요. 부서 공무원분들 고생 더 해주시고요.
이번에 두 번째 되면서 노하우가 더 생겼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번에 도시 재생하는 큰 행사를 했었지요. 그때 가보니까 지방에서는 많게는 다섯 군데, 여섯 군데도 다 선정이 돼서 그렇게 진행되고 있는데 이런 부분 좀 더 노력을 해주시고 과장님 하시면서 에피소드 같은 거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직원들 고생 많으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