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아주 좋습니다. 저도 이런 부분은 전통시장 관련법으로 해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해서 지원해 주시고 해서 좋은데, 325쪽 보면 공공요금으로 해서 칠성시장 화장실 공공요금 월별 22만원씩 12월, 저는 이런 부분은 이해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시설적인 부분은 지원해 주고 유도도 해야 되는데, 화장실 공공요금 비용까지 우리가 지원해 주면 시장에서는 자기들이 뭘 합니까?
따지고 보면 상권을 가지고 있으면 개별 사업장이잖아요? 생각도 못 한 부분이 굉장히 많은데, 일반사업장을 갖고 계신 분하고 비교를 하면 이런 부분까지 칠성시장이라든지 칠곡에 시장까지 우리 구에서 지원이 되어야 하는가, 다른 일반사업장 하시는 분들 봐서는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분들은 열악한 환경 여건에서 사업을 벌이고 하는데, 물론 전통시장을 살리고 하는 부분도 좋지만, 시장 상인들이 자체 내에서도 이런 부분까지는 하고, 관리비 정도의 부분까지는 자체 부담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만큼 자기들 수익이 창출되고 했을 때는 그러면 그 상인들은 오시는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피부에 와 닿아야 되는데, 너무 생각지 않은 부분에 지원되는 부분에서 의아스럽고 해마다 지원이 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