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어떻게 보면 뭐 관리하는 부서에서 직접적인 경비를 줄이기는 상당히 어렵다, 그렇지만 흔히 우리가 예산절감이라고 이야기하고 긴축재정이라고 이야기할 때는 허리띠를 졸라매야되고 불요불급한 예산을 없애야되고 중복예산을 피해야되고 선심성 예산, 이런 것들을 줄이자, 그런 것 속에 뭐 가장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정말 사무용품부터 10% 줄이겠다라든지 어떤 목표 타깃이 있었어야 되는데 지금 봐서는 또 김종련 위원이 앞에서 몇 개 지적했던 형태의 태극기 보급도 정말 힘들다면 좀 줄였어야 되는 예산, 뭐라 그럴까 하면 금액이 많고 적고를 떠나가지고 좀 노력하려고 하는 모습에 어떤 행사 앞에서 좀 열거했지만 꼭 밥 먹고 살아야 될 예산이 아니고 시민들한테 당장 지장이 가지 않는 예산 같으면 과감히 좀 없애겠다 했던 노력이 있었느냐 이야기를 하는데 그게 안 보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