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속도감 있게 하시든 그건 알아서 하시고. 인건비하고 사업비하고 공공운영비가 있는데 인건비는 여기에서 들어오는 날부터 주는 거니까 별문제가 없을 것 같고. 사업비 편성목에 미디어교육 활동 지원사업, 미디어 네트워크 구축사업 등, 이런 것 한다고 해서 4억을 책정해 놓으셨는데 이 부분 편성목을 정확히 좀 주시고 일단은 미디어센터가 생겼기 때문에 일단은 홍보하고 여기에 이런 게 있다는 것 알리는 게 우선이지 이렇게 사업을 너저분하게 해서 하는 게 목적이 돼서는 안 된다.
일단은 알리세요. 여기에 이런 게 있으니까 용인 시민들이 이제 와라, 그래서 여기에서 필요한 미디어교육이나 뭐를 받을 수 있다, 이것을 중점적으로 사업을 하시고 뭘 해서 여기 큰 사업을 이렇게 막 벌려서 하는 것은 12월 달에 행감 이렇게 하면 또 못한 부분 있어서 저희가 또 잔소리하게 되니까 그거 하지 말고 저희가 이건 정리할 테니까 바로 이거 끝나자마자 편성목이 어떻게 돼서 얼마를 잡아서 이렇게 추정치가 나온 건지 본 위원에게 갖다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여기를 운영하는 것을 개인이나 이런 분들 사단법인이 하는 건 좀 무리수가 있으니까 학교라든가 이런 데 있잖아요.
이런 데를 운영하는 데를 해서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일반한테 줘서 지지부진하게 운영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복지법인이나 이런 데서 운영하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운영하는 것을 좀 해서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