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서상훈 의원 발언
수고했습니다. 과장님, 저도 추가질의를 한 번 하겠습니다. 방금 앞서 이야기가 나왔는데 심폐소생기 내구연한 지난 거 있지 않습니까 그지요.
아마 제작회사에 한번 의뢰를 하면 제일 정확한 답이 나올 겁니다. 그거는 다른 어떤 측정 기기하고는 틀려가지고 보통 산소농도 측정기라든지 계측기라든지 저울이라든지 이런 건 공인된 검증기관이 있거든요. 거기에서 2년에 한 번씩 재인증을 받고 이렇게 라벨 붙이면은 관에서도 인정을 해주고 전체적으로 인정해 주는 계기가 있는데 이 심폐소생기는 어떤 단 한 번에 사용의 효과를 봐야되지 않습니까, 몇 년 동안은 사장되어 있다가, 그러면 보통 이렇게 보면 아파트단지라든지 불특정 다수인이 안 다니는 데는 1대 비치하면 고가니까 가능하다 여기지만 제 생각으로는 구청 민원실 같은 경우에는 여러 민원들이 많이 다니고 또 공적인 기관이다 보니까 이게 만약에 어떤 불상사가 발생되어 가지고 했을 때 기계가 작동이 안 된다라든지 어떤 문제가 있을때에는 여론의 어떤 비난을 구청에서 받을 확률이 100%거든요.
그러니까 제 생각은 복수로 2대 정도를 비치해가지고 만약을 대비하는 거, 이게 위급한 상황이니까 다시 연습할 수도 없는 거고 인명에 관한 거니까, 그 점도 한번 연구 검토를 해보시라고 권장을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