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오늘은 시간이 좀 남는 것 같아서, 여기 관계된 개인적인 생각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좋은 안건이 나와가지고, 우리 김종련 위원이 말씀하신 직원 친절 콘서트 진행에 좋은 안을 주셨잖아요. 그리고 또 김종련 위원님이 또 의원님 되기 전에 다양한 직업도 있었고 그렇기때문에 연출적인 부분에 대해서 안을 주셨거든요.
그래서 한번 우리 의회와 집행부에 좀 친절콘서트 진행이라는 917만 원 예산이 있는데 김종련 위원이 한번 같이 집행부와 연출을 도모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 안 자체가, 들어보니까 물론 전문가적인 또 다른 단체도 있겠지만 처음으로 우리 구에서 의회 의원 또 우리 구 직원들 간의 어떤 함께 연출을 해서 예산은 물론 들어가겠지만 그렇게 해서 한번 장소를 구하고 직접적으로 연극을 꾸밀 수 있는 또 그런 실력이 되시거든요. 연출도 하셨고, 그렇기때문에 그렇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제안드려 보고 싶고 제세동기 같은 경우에는 제가 소방에 어떤 ···연합회 회장을 했는데 제가 참고로 그냥 이것도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소방 수시감사를 나갑니다.
나가보면 첫 번째 보는 게 내구연한입니다. 이게 기한이 지났나 안 지났나 이런 걸 첫 번째 보기 때문에 이게 뭔가 부품을 하나 바꿔서 쓰고 안 쓰고 그런 차원이 아닐 겁니다 아마, 그래서 안전과 재난은 아무리 강조해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새것도 최우영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사고가 나서 한 명의 생명을 잃으면 안 된다는 그런 취지거든요. 그래서 기간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고쳐서 쓴다는 개념은 아마 없을 겁니다 소방에서, 그래서 한번 더 확인해 보시고 잘 파악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갖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