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채장식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런 생각도 하거든요. 우리가 식당 조리실까지 신경쓸 필요가 있느냐 이럴 수도 있지만 사실 열악한 식당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들 특히 사실 식당 업주가 직접 하는 분도 계시지만 웬만한 사람들은 주방에 일하시는 분들 구해서 하잖아요.
그 사람들이 어쨌든 일자리 확충하는 거도 있고 주방이 열악한 데가 후드시설이라든지 열악하다 보니까 음식 조리하고 튀기고 이런 상황에서 발암물질이 상당히 발생하거든요. 이런 것도 보면 우리가 조금 더 예산을 투입하더라도 신경써야 된다. 정말 오래된 식당은 철저히 점검해서 후드나 여기서 돈이 모자라면 어쨌든 100% 다 지원해주는 거 아니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권고하더라도 그런 데가 우선적으로 할 수 있도록 물론 신청을 받아서 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도 내기 싫어서 안 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