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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283회 제7행정문화위원회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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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종련 위원이 계속 지적했던 내용들은 결국은 그 행사경비를 섞어 놨으니까 총경비를 얼마 들어갔는지 파악이 힘들도록 만들어가는 과정, 그러니 제대로 된 경비를 만들어라는 이야기이고, 또 하나 지금 전년도에 했던 행사에 지출에 대한 결산보고가 뚜렷하게 일어나야 되는데 일어나지 않고 있다, 달집 제작비가 전문인력이 꼭 필요하다, 청도에 어떤 달집제작 경험이 있는 사람, 그 사람이 꼭 필요하기때문에 했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얼마 투입되느냐, 25만 원 인건비에 8명씩 3일을 했다, 3×8에 24, 그리고 보조금으로서의 들어가는 사람 15만 원 인건비를 1일 20명 투입해가지고 3일 60명을 투입했다, 그게 인건비예요 주로, 인건비만 해도 똑같이 지원하는데 전문인력비 600만 원, 보조금 900만 원의 예산이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어디에도 달집 제작 과정에서 있는 사람들 속에, 사진에, 저는 20명, 15명, 이상 있는 사진을 본 적이 없어요 지금, 제출한 내역에 흑백이어가지고, (자료를 들고) 사람이 잘 안 보여서 컬러로 볼려고 그래도 세세히 찾아도 사람이 달집태우기 주변에 반경 50미터 안에 28명이 1일 일을 한다면 장비 3대 들어가 있고, 박작박작거려야 돼요. 그런데 그 사진 속에서는 10명이 넘는 작업자가 일하는 사진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거는 15명이라도 일하는 모습이라도 사진을 갖다 달라, 그러면 화장실도 갔을 수도 있고 하니까, 그런데 거기에 준하는 예산을 인건비 하나 틀리지 않게 예산을 편성했어요. 그리고 이 예산 자체의 추계를 잡고 달집제작비에 정말 반생이 하나, 새끼줄 하나 가격까지도 작년하고 동일하게 예산을 했어요. 뭐 자투리 몇천 원까지도 지금 만들어가지고 예산을 했는데 이런 예산이 어디 있어요?

올해도 똑같이 그 기준에 그대로 주겠다는 이야기인가요? 새로 견적 받고 하면 달집 제작비에 3,583만 원 이런 식이 아니고 3,800만 원이면 3,800만 원, 3,500만 원이면 3,500만 원이 들어가야 되지 작년에 들어가는 새끼줄 하나 가격까지 동일하게 예산을 편성해 놓는 데가 어디 있어요? 또 그 집에 주겠다는 이야기잖아요.

그 집에 주는 거는 좋은데 이 제작사진 속에 10명이 있는 사진이 있으면 하나라도 달라는 거예요. 이런 문제성이 있는 형태의 검수도 제대로 안 된 형태의 똑같은 동일 예산을 편성하는 게 맞느냐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