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달집 제작 경비에 들어갔잖아요. 올해도 동일하게 지금 표현을 해놨어요 똑같이, 그런데 문제가 있어가지고 제작하려 하면 그대로 해야되지 앞에 부분에서는 비가 오고 여러 가지 속에 문제가 걸리고 하니까 타 예산들 지금 막 당겨서 썼는 부분 있잖아요. 타 부서에 했던 거, 그걸 이제 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잡겠다라는 그 취지는 충분히 알겠는데 그럴 것 같으면 전체에서도 제작경비는 제작 시설비로 401로 가고 행사경비는 행사경비로 갔어야 되는 거지 지금 다 섞어 놓아 버렸잖아요.
편성지침에 지금 안 맞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예산이 많고 적고를 지금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고요. 이렇게 갔을 때는 그 위탁운영을 하는, 위탁을 주는, 지금은 문화원에 줬지만 어느 업체가 할지도 모르겠잖아요.
그지요? 그렇지만 거기에 동일한 금액을 주기 위해서 편성한 것밖에 안 돼, 그건 그대로 놔두는 거예요. 나머지 임의로 했던 부분을 지금 시설경비에 다 포함시켜가지고 하겠다는 이야기잖아요.
이럴 것 같으면 왜 위탁운영을 해요, 우리 직영으로 다 하지, 나무 사주고 나무 제작비하고 인건비만 골라라, 그것도 예산을 내면서 작년도, 이거는 뭐 금년도 부분이지요.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은 되고 했지만 그 경비제작에 정말 제대로 됐느냐라고 이야기했을 때 답변이 그냥 소나무 재선충에 의해가지고 예전에는 우리 산림과에서 준 나무를 갖고 사용했는데 그게 수급이 힘드니까 어떻게 예산을 구해가지고 우리가 한 1,500만 원의 나무를 사줬잖아요. 그러면 그 예산을 시설비에 넣고 이게 말이 안 된다는 이야기지요.
이제는 시설비에 그걸 다 포함시킬 것 같으면 앞에 빼야된다는 이야기예요. 지금 목 수정할 생각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