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무열 의원 5분자유발언
상진
이상진의사계장
지금부터 제42회 울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전주곡에 따라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성표
안성표의장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이진영 시장님과 박수용 울산교육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는 제42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우리 의회는 임시회 45일 중 4일 남겨두고 있는 바 41일 동안 법정 회기일수에 차질없이 활기찬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또한 많은 어려움속에서도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지방자치의 조기정착과 주민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러나 근래에는 직할시승격 과정에서 야기된 후유증으로 심한 진통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이기도 합니다. 비온뒤에 땅이 더 굳어진다는 옛말이 있듯이 우리는 이러한 오늘의 내홍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더욱 심기일전하여 얼마남지 않은 임기동안 단합된 모습으로 더욱 성숙되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야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제 올 한해도 얼마남지 않았으며 멀지않아 정기회가 시작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우리는 이번 정기회에서 다루어질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한 예산심의 등 모든 일정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정기회 준비에 최선을 다해 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금년은 울산이 직할시로 가는 첫단계인 역사적인 시·군통합이 이루어지므로 시·군은 이제 하나가 되어 울산발전에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으며 우리의회도 내년 1월 중에는 통합시 의회가 새롭게 구성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에 따른 제반준비 사항도 소홀히 하여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우리 의회는 더 이상 공전이 되어서는 안될것이며, 모든 문제는 합리적이며 적법한 절차에 의거 처리되어 울산시의회 의정사에 올바른 역사와 전통을 남김으로서 초대의원으로서 후세에 길이 빛나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아무쪼록 이제부터는 서로 화합하고 양보하여 단합된 분위기속에서 울산의정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계기가 될 것을 바라마지 않으며 원활한 의회 운영에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개회식에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의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하며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상진
이상진의사계장
이상으로 제42회 울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