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달서구가 있고 이것도 여성축구대회가 열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협회장배가 지금 상반기 하반기로, 그래서 계속 우리 여성축구부가 옛날에 있었던 걸로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것이 사고단체로 해서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의뢰를 해보니까 사고단체는 아니었고 그래서 여러 여성분들이 볼을 차고 있는 열망이 대단하고 해서 이것을 다시 한번 모아서 여성축구부를 만들면 어떻겠느냐 그래서 개인 사비를 모아서 축구를 하고 그만둔 여성분들 그리고 실제로 생활체육회하는 여성분들을 또 실제로 배워서 TV에서 왕성하게 하는 축구 인기도 있었겠지만 실제로 아마추어인 사람들도 다 모여서 거기서 배우고 밤에 일주일에 한두 차례 이렇게 배워가지고 동호인 아마추어들 그리고 선수 출신인 사람들이 모여서 그것을 한번 장에 보여줘서 대회를 나가서 준우승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해서 사비를 들여가지고 그렇게 한 결과 또 지역에 있는 단체들도 거기에 후원까지도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결과에 우리 북구 체육진흥과에서도 내년에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하니까 이렇게 이루어진 것이지 그냥 바로 창단된 것이 아닌 것을 제가 부연설명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