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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종련 의원 발언

283회 제8행정문화위원회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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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다 치더라도 저는 내용 면에서 질적으로 모든 학생들이 화상영어가 해당이 되나, 화상영어를 저도 하고, 뭐 개인적인 얘기를 하자면 이렇습니다. 제 아이도 화상영어 처음부터 시킬 수 없었습니다. 지금 대구시 화상영어를 하고 있는데, 2년간의 제가 혹독한 훈련 끝에 화상영어에 진입을 시켰습니다.

그거는 가정에서 최소 하루 2시간 이상 매일 트레이닝 시켜가지고 화상영어하게끔 했거든요. 제가 다른 분들한테 이걸 권했어요. 이렇게 우리가 저렴하게 할 수 있다, 그런데 저희는 저학년이면 저보다 고학년인 친구들도 어느 정도 일정 수준이 되지 않으면 아, 우리 애는 못하겠다 하더라, 별로 효과가 없더라, 얘는 좀 돼야지 하겠더라,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5, 6학년일지라도 수요가 이걸 원하지 않는 학생들이 있다고, 영어마을하고는, 거기 가서 한번 체험하고 오는 거는 사실 놀기도 하고 재미있게 놀다 오는 것도 있잖아요 영어 체험하면서, 이런 거랑, 하루 매일, 일주일에 세 번이나 일주일에 두 번 학교에 단체로 신청은 하겠지만 이게 그만큼 이 사람 학생들에게 효율적일까, 진짜 얘들한테 필요해서 하는 것일까라는 측면에서 이번 ’24년도 사업은 모니터링이 정말 더 필요하고 다른 차원으로, 그렇게 관리되는 차원으로, 그다음에 모니터링을 하면서 ’25년도 사업은 계속 지속할 건지 사업방향 전환할 건지를 봐서 우리 이 3억이라는 구비가 소중하게 쓰여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