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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종련 의원 발언

283회 제8행정문화위원회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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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설명 감사드립니다. 우선 영어 말하기대회 관련해서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런 행사는 예산을 더 투입해서라도 전국 영어 말하기대회에 걸맞는 행사를 해야된다, 내용이나 형식 면에서, 특히 일중학교에서 소규모 강당, 초등학생 하는 그 장소가 우리가 전국 행사를 치르기에 맞는 장소인가 애초에, 우리가 처음부터 행사규모가 전국단위가 되지 않을 것을 예상하고 선정한 장소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장소부터 전국대회에 걸맞는 거를 선정하고 그리고 말하기대회라는 교육취지에 맞는 지금 소통과 그리고 일부 학생들의 전격적인,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일부 학생들의 경연장이 아닌 우리 일반 학생들의 소통에 동기부여가 되는 장을 마련하는 교육 엔터테인먼트가 같이 어우러지는 그런 장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데는 예산을 더 늘려도 좋다, 이렇게 우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행감자료 272쪽, 280쪽에 있고 예산서 526쪽에 있습니다. 성인 문해교육 운영 관련입니다.

지금 작년 대비 국비가 줄어가지고 500만 원으로, 저희 구비는 500만 원인데 전체 우리 주민들에게 가는 것은 어차피 국비가 줄었기 때문에 주민들은 줄은 셈입니다. 혜택이 돌아가는 거는, 그런데 이 사업은 보면 3개 복지관에 7개 반이 운영되어 75명이 참여하는 거고 한글지원 교육입니다 어르신들에게, 이런 사업 같은 거는 우리 구에서 지원을 안 해주면 사실 이분들이 이런 혜택을 받기가 힘들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은 국비가 삭감되었다 하더라도 작년 수준으로 올려주는 것이 맞다, 혜택받는 분들이 못 보게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 조정을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1개 더 말씀드리고, 예산서 527쪽에 평생학습 지원사업에서 평생교육기관 우수 프로그램 지원이 있습니다. ’23년과 동일하게 3,000만 원 책정해 놓으셨고 제가 업무보고서 80쪽을 살펴보니까 대구시, 북부도서관 등 7개 기관에 민간경상사업보조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이 금액은 그냥 주고 저희가 관여는 하지 않고 어떤 프로그램도 관여하지 않고 그냥 금액만 지원하는 건가요?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