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채장식 의원 발언
위원 안 그래도 국장님하고 다들 나오셔서 지난번에 보셨지만 사실 안전불감증이란 것이 있어서 아무리 그래도 내려가는 사람은 내려가더라고요. 제가 늘 이야기한 것이 집중호우 때라든지 비가 많이 오면 사람을 배치해서 양쪽에라도 배치해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8대 때도 누누이 하고, 9대 때는 복지보건위원회 쪽에 오다 보니까 못했는데 필요하거든요. 이제 우리나라도 집중호우를 피해 가기 어려운 열대지방으로 비슷하게 바뀌는데 그런 것들까지도 고민하셔서 이번에 기간제 근로자 채용하듯이 2~3개월이라도 채용을 하든, 공익요원을 배치하든, 이렇게 해서라도 안전하게 될 수 있도록, 요즘 보면 고속도로 가면 터널 통과하면 여러 가지 소리가 졸지 말라고 나잖아요?
뭔가 아이디어를 내서, 왜냐하면 우리가 동화천이 있고, 팔거천이 있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가요. 뭔가 안전한 시설, 팔거천, 동화천만의, 위험할 때는 들어가지 말라는 신호를 줄 수 있는 것들도 필요하지 않느냐 고민해 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