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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울산광역시의회 발언

강석구 의원 발언

48회 제1본회의2002-04-29

강석구 의원 프로필 보기 →

무열

김무열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8회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정담당관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정담당관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천

송태천의정담당관

의정담당관 송태천입니다.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48회 임시회 집회 개최사항입니다. 김철욱의원외 다섯 분의 의원으로부터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주요안건심사 등을 위한 집회요구가 있어 지난 4월20일 집회공고로 이번 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제출 및 회부사항입니다. 제47회 임시회 폐회기간 중 지금까지 접수된 안건은 조례안 4건과 일반안건 4건 등 총 8건이 접수되었습니다. 안건별 주요내용 및 회부사항으로 먼저 조례안 4건입니다. 울산광역시장으로부터 제출된 울산광역시 사무위임조례중개정조례안 등 2건은 내무위원회로 회부하였고, 울산광역시의료급여기금특별회계설치및운용조례안은 교육사회위원회로 회부하였으며, 울산광역시울산항국제여객터미널운영조례안은 산업건설위원회로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안건 4건으로서 울산광역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02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의결의건은 내무위원회로 회부하였고, 국제자매결연체결의건 등 3건은 산업건설위원회로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의 건입니다. 울산광역시 교육위원회 의장으로부터 울산광역시 교육위원회 학교비리 및 부실공사에 대한 조사결과보고서가 접수되었습니다. 다음은 시정질문 사항입니다. 강영자의원으로부터 제출된 여성정책과 신설 등에 관한 질문서는 오는 5월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토록 할 예정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제48회울산광역시의회임시회제1차본회의의사보고서

부록에 실음

무열

김무열의장

의정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5분자유발언이 있겠습니다. 오늘 5분자유발언은 송시상의원, 강석구의원,강영자의원께서 신청하셨습니다. 먼저 송시상의원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상

송시상의원

송시상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이 자리에 참석하신 문원경 행정부시장과 최만규 교육감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동구출신 송시상의원입니다. 우리 울산은 공업도시의 기반 위에 짧은 기간에 광역시로 성장 발전을 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농업과 수산업이 등한시되면서, 농민 및 어업인들에게 소외의식을 심어준 것이 사실입니다. 과거 1960년대 초까지만 해도 동구의 방어진은 중형기선저인망, 남구의 장생포는 포경업, 울주군의 오산은 복어잡이 등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이름난 어업전진 기지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공업단지로 조성되면서 울산의 수산업은 공업화 물결에 밀려 점점 쇠퇴되어 가다가 1986년도부터는 국제 포경금지 조약으로 포경업이 금지되면서 울산의 수산업은 급격히 쇠퇴되었습니다. 더구나 1999년도 한·일어업협정이 체결되면서 우리나라 근해 어선들의 조업구역이 축소되고 대형트롤, 대형기선저인망 등 인근 경남·부산지역의 대형 어선들이 우리 울산 앞바다에서 불법조업을 일삼으면서 우리시는 연안어선과 근해어선들의 어구 피해는 물론 수산자원 고갈과 함께 어민들의 피해가 날로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시에서는 그동안 수산업에 대한 예산이나 배려는 미흡하였으며, 근해의 불법조업을 단속할 어업지도선도 시설이 낡고 소형이라 유명무실하여 없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본 의원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우리시는 17t급 1척, 3t급 1척 등 2척의 어업지도선을 소유하고 있지만, 17t의 지도선은 건조된 지가 12, 3년이 지난 낡은 선박으로, 본 소형지도선으로는 대형어선들의 조업구역까지 출동하여 지도, 단속하기는 불가능한 현실입니다. 전국 11개 연안 시·도에서만 보유하고 있는 지도선은 18척으로 모두 100t급이며,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어업지도선을 소유하고 있으나 유일하게 울산광역시는 본청에서만 기초시 당시 건조했던 소형지도선 2척을 소유하고 있을 뿐이며, 그나마 구·군에는 단 1척도 보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울산은 그동안 수산직 공무원들의 노력으로 부산이나 경남에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불법어업인 기선저인망(고데구리)이 철저히 근절되었으나, 타지역의 불법 기선저인망들이 우리구역 내에 들어와 어구파손은 물론 연근해 수산자원을 무차별적으로 남획함으로써 우리 어민들의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지 4년이 지난 지금까지 10년이 넘은 낡은 소형 지도선으로 근해 대형 불법조업 어선을 단속하기란 불가능하므로, 시에서는 이에 대한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여 가뜩이나 공단으로 인하여 피해를 받고 있는 우리 어민들이 조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다음은 방어진항 살리기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방어진항은 1971년12월21일 국가어항으로 지정이 되어 방파제, 물량장, 파제제, 선착장 등의 기본시설과 수산물 위판장, 냉동공장, 제빙공장, 수산물판매장 등의 기능시설은 물론 어업인 복지회관, 휴게실, 편의시설, 식당 등을 갖춘 명실공히 국가어항으로서 재해시 200여척의 어선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어항으로 수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루 1,000여명의 관광객들이 인근 횟집이나 수산물을 구매하기 위하여 찾아와 시민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어항입니다. 그러나 방어진항은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지 30여년이 지나다보니 슬도부근의 파제제 유통구가 제역할을 하지 못해 항내 해수유통이 원활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생활 하수와 산업·어업활동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각종 오염물질이 항내로 유입되어 수질이 날로 오염되고 악취마저 발생하는 등 방어진항이 점점 죽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죽어가는 방어진항을 다시 살려 국가어항으로서 제기능을 발휘하고 시민들을 위한 항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현재의 파제제의 유통구 시설을 빠른 시일내에 개량하고, 하수구 유입관로를 조속히 설치하는 한편, 항내 준설사업도 시행해야 합니다. 시장께서는 국가어항인 방어진항 살리기와 공업화에 밀려 자꾸만 쇠퇴해 가고 있는 수자원 보호와 어민들의 생계보존을 위하여 100t급 대형 어업지도선을 조속히 건조할 것을 촉구하며, 또한 공업발달도 중요하지만 미래자원의 보고인 바다에 대하여서도 관심을 기울여 우리시가 공업과 해양이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당부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열

김무열의장

송시상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석구의원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구

강석구의원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자리를 함께 하신 부시장과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여러분, 북구출신 강석구의원입니다. 지난 22일에는 현대그룹 명예회장이셨던 고 정주영 회장님의 1주기를 기념하는 추모음악회가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우리나라 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하셨던 고 정주영 회장께서는 오늘의 울산이 있게 하셨고, 헐벗고 굶주렸던 60년대의 한국경제를 일구어 국민들에게는 수많은 일자리를 제공하여 국가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셨습니다. 특히 산업수도 울산의 기틀을 마련하셨던 고 정주영 회장님의 추모음악회가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문화복지도시 울산건설의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백만 시민과 함께 고 정주영 회장님의 1주기를 추모하면서 당신의 위대한 업적을 고이 새겨봅니다. ’97년 출범한 초대 광역시장의 임기는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으며, 지난 4년 동안 울산시정을 이끌어 오신 심완구 시장님께는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 동안 시장님이하 공무원들은 시정발전과 시민복리증진을 위하여 헌신해 오셨습니다만 자칫 임기말에 나타나기 쉬운 레임덕 현상이 우리시에도 나타나지 않을까 많은 시민들이 염려하고 있으므로,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선거철을 앞두고 다시 한번 공직자세를 가다듬어 주실 것을 당부하며 남은 두 달 동안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을 잘 마무리하여 새로운 시장이 시정에 전념할 수있도록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본 의원이 지난해 12월 제45회 정례회에서도 시정질문 한바 있는 화상경마장 설치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화상경마장은 열심히 일하는 시민들에게 사행심을 조장시키고 우리사회에 한탕주의를 만연시킬 것은 너무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본 의원은 화상경마장 계획을 전면 백지화할 것을 시정질문을 통해 공식 요구하였을 뿐 아니라 의회차원에서도 2002년 당초예산에 계상된 마세권 20억원을 전액 삭감하였으며, 시민단체에서는 반대대책위원회까지 구성하여 화상경마장 설치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시에서는 의회와 시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여건이 성숙될 때까지 화상경마장 설치를 보류한다는 방침을 밝힌바 있는데 갑자기 한국마사회에서는 시에서 방침을 발표한지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은 지난 4월1일 울산 경마장 장외발매소 임대희망 건물 모집공고를 발표하여 서너 곳의 임대희망 건물이 신청을 접수하여 시민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있습니다. 울산광역시가 시민들과의 약속을 어기고 다시 화상경마장을 추진하는 것은 100만 시민과 의회를 우롱하는 행정독선이라 하지 않을 수 없으며, 도대체 울산광역시 행정은 시민을 위한 행정인지 시민을 위해하기 위한 행정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화상경마장으로 얻는 세수보다 잃게 될 손실이 얼마나 큰지 비교조차 해보지 않고 시민들의 반대를 무릅쓰면서 화상경마장 설치를 계속해서 밀어붙이고 있으므로, 본 의원은 다시 한번 이 자리를 통해 시장에게 공식 요구합니다. 울산시민들이 반대하고 있는 화상경마장 설치 계획을 즉각 중단하고 시민들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울산광역시에서 매년 추진하고 있는 시내버스 재정보조와 서비스 개선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시는 버스업체의 경영난을 해소할 목적으로 매년 많은 예산을 시내버스회사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25억8,000만원 지원하였으며, 올해도 47억원을 예산확보하여 시행할 계획입니다. 공공서비스 개선에 꼭 필요하다면 재정보조를 해줄 수도 있지만 원칙적으로 시내버스회사는 민간기업체이므로 시장경제원리에 맡기는 것이 당연한데도 울산광역시는 시민들의 귀중한 혈세를 체계적인 분석도 하지 않고 시내버스 경영손실을 메우는데 쓰고 있어 재정압박을 가중시키고 있으며, 경쟁시대에 뒤떨어지는 행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구나 지난해 두 달 동안 계속된 시내버스 노사분규로 많은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은 서민들과 학생들이 대부분입니다. 공공서비스로서 사회적 책임성을 도외시한 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시민의 발을 담보로 노사분규를 일으킨 시내버스업체에 이처럼 많은 예산을 지원하는 것은 결코 올바른 행정이라 할 수 없습니다. 요즈음 북구와 울주군 등 외곽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불만은 날로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 연간 50억원이라는 엄청난 예산을 지원하면서도 서비스는 전국에서 최하위 수준이요, 하루 결행했는데 과태료 1일 100만원을 부과하는 안이한 의지로 무엇을 개선하겠다는 겁니까? 그러므로 울산광역시는 시민들의 혈세를 무사안일한 시내버스의 경영손실에 메우는데 쏟아 부을 것이 아니라 경영개선을 위한 최근 3개년간의 수지분석과 자구노력 평가 등의 근본적이고 체계적인 개선대책을 마련할 것을 시장에게 강력히 촉구합니다. 또한 지원규모도 최소한의 범위에서 실질적으로 서비스가 개선되도록 지원하되 서비스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노사분규를 발생시킨 업체에 대해서는 사회적 책임을 물어 재정보조를 중단하고 업체별 공익 기여도에 따라 보조규모를 차등 지급하는 등 시내버스 재정보조제도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재검토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열

김무열의장

강석구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영자의원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식기 바랍니다.
영자

강영자의원

존경하는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부시장님과 교육감님, 또 관계공무원 여러분, 교육사회위원회 강영자의원입니다. 4년 전에 보이던 얼굴이 많이 안보입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을 우리가 후회 없는 그런 열매로 장식해 보자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첫째는, 환경에 관한 것인데 인간의 외부환경은 맨 처음 길에서 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말은 사람이 길을 만들고 또, 그 위에다 대소변을 삼가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이것이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길의 청소로 발전이 되었다는 그런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집행부에서는 우리시의 이 환경과 월드컵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 붓고 있지만 우리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환경인 이 길은 시민의식의 실종으로 너무도 엉망입니다. 이른 아침이나 밤이면 시내버스 정류소나 유흥가 주변, 또는 골목길을 지나치다 보면 술병과 담배꽁초, 또 토사물과 각종 종이컵 등등으로 너무도 엉망입니다. 이런 모습으로 어떻게 월드컵을 치를까, 참으로 한심스럽고 어느 영업용 택시기사는 그 중에서도 가장 한심스러운 거리는 대학교 주변의 유흥가라고 하였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이 길을 더 이상 미화원에게만 맡길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속담에 지키는 열 사람이 도둑하나를 잡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옛날 새마을운동 때처럼 시차원에서 ‘내집 앞 내가 쓸기’ 범시민운동을 다시 전개하여 주실 것을 제안합니다. 또 한가지는 이번에 우리 시에 경사스러운 일이 한가지 더 생겼습니다. 집행부에서 지난 4월25일 신라 때 처음 열렸다가 끊어진 일본 뱃길을 다시 열었습니다. 우리 울산과 일본 키타큐슈시 고쿠라항 사이를 국제 정기여객선 돌핀호가 다시 현해탄 물살을 갈랐습니다. 이 국제 정기여객선을 바다 위에다 띄우는데는 보통 3년 정도가 걸리는데 집행부가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을 놓치지 않으려고 불과 10개월만에 끝내는 그런 개가를 올렸습니다. 그러나 호사다마라는 고사성어처럼 너무 서두르다 보니까 여객들의 안전을 도외시한 취항과 무려 두 시간 이상 걸리는 일본의 입국수속과, 또 배가 이미 예전부두에 접안한 후에야 입항서류에 승객들의 핸드폰 전화번호 기재를 요구, 준비되지 않은 입항수속 등으로 많은 불평을 사고 있습니다. 이 돌핀호가 성공을 거두려면 먼저 적자운항을 면할 수가 있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소문과 함께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야 할 것입니다. 집행부에서는 서둘러 이런 문제점들을 시정하고, 또 여객터미널이 관계 또는 협력업체의 차량으로 입추의 여지가 없어 관광객들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는데 이런 점도 빨리 시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잘 알고 계시다시피 21세기는 이미지와 지식을 팔아 부를 축적한다고 했습니다. 쾌적한 우리 울산의 거리와 돌핀호의 해풍으로 관광객들이 우리 울산을 다시 찾도록 더욱 힘을 한 곳으로 모으자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열

김무열의장

강영자의원 정확한 시간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48회울산광역시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하여 배부해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심의를 위하여 오늘부터 5월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제48회울산광역시의회임시회의사일정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부록에 실음

의사일정 제2항 시장·교육감등관계공무원출석요구의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김철욱의원 등 다섯 분의 의원께서 발의한 대로 이번 임시회 회기 중 각종 안건심의 및 시정질문에 따른 답변을 듣기 위하여 울산광역시장 및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의 출석을 요구코자 하는 것입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사일정 제3항 제48회울산광역시의회임시회회의록서명의원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제48회 임시회 회기동안 본회의회의록에 서명할 의원을 선출해야 함으로 제47회 임시회에 이어서 조규대의원, 강석구의원을 선임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48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오는 5월6일 오후 2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30분 산회

출처 울산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