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한상열 의원 발언
위원 답변드리겠습니다. 선주민 이주민 갈등과 우리 대한민국에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코로나가 오고 나서 전부 외국 이주민들이 왔다가 코로나 때문에 다 가고 지금도 보면 농촌이라든지 3공단 같은 데도 보면 3D 업종이고 촌에 일할 사람이 없습니다. 경상북도에 외국인공동체과의 과장님 말씀도 도에 가서 들었는데 베트남과 이주민 25만명 정도를 우리가 데려와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야 경상북도 농어촌에 일을 할 수 있다 그러고 종교적이기 때문에 이슬람교는 보면 불교라든지 천주교라든지 기독교라든지 전부 종교에서 이런 갈등이 일어난다고 보거든요. 경북대학교에서도 보면 유학생이 2,000명이 있습니다. 나라마다 기독교 카톨릭 불교 전부 동아리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없다 보니까, 또 학교도 가깝고 경북대학교 인근에 기금을 만들어서 사원을 지으려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30m 옆에 보면 경북대학교 기독교 교회가 있고 그래서 그런 데서 이게 갈등이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주민 이주민 연구과제는 다른 데서도 들어봤지만 대한민국에서 이런 연구과제가 최초다 해서 저도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