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지금 우리가 함지상가번영회와 운암지상가번영회와 가구거리상가번영회가 조성되고 있는데 거기 보면 자율상권조합이라는 르네상스라는 전통시장협회와 그게 올해 하고 마무리됩니다. 그렇게 내년에 되면 공모사업이 없어지고 전통시장이라는 대구의 사업이 10억 예산밖에 없습니다. 옛날에는 20상점가가 있으면 예산의 75억을 르네상스에서 공모사업으로 따게 되어 있었는데 이제 그 사업이 종료되고 대구시장에서 전통시장에서 10억 예산으로 거기에 있는 모든 상권들 공모사업 해서 10억을 가지고 기존상점가에서 공모사업으로 가져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 놓여져있는데 그것도 20상점가에서 30상점가로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25가구에 있는 상점가들은 북구지역만 해도 대부분 3분의 2 정도가 되더라고요. 거기에 30가구로 상향조정이 되어 버리니까 쉽게 말해서 추가로 상점가를 입회시켜야 되는 거예요. 운암지 같은 경우 입회시키고 있고 추가적으로 연구단체 용역한 데 보면 자율상권조합 그래서 조합이라는 부분 내용이 설명 잘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면 설명이 기니까 거기에는 85m 이상 떨어지지 않는 상점가에 100집 이상 하게 되면 65억이라는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 그런 상권조합이 있습니다. 운암지, 함지산, 가구골목을 하면 100집이 나올 것 같다 그래서 세 상가번영회가 합심해서 모으고 있고 또 한 군데는 함지공원 자체적으로 56가구가 있는데 지금 100가구를 모으기 위해서 자율상권조합을 형성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작을 하고 있어서 여기 단체 용역개발을 시발점으로 해서 우리 지역 자체에서 그렇게 탄생되어서 조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결과물 초래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