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연암산발전 연구회가 조성되기 전에 공원 조성 관련으로 해서 저희들이 대구시에서 이런 사업이라든지 범위가 규정되고 구청에서도 그 사업에 있어서 진행하는 방향이 틀에 잡혀있다는 거를 인지하고 공원녹지과 과장님 국장님과 충분히 상의하고 지속 방향과 앞으로 대구시에서 추구하는 그런 공원법에 의해서 추진계획에 대해서는 조금 협의를 거쳐서 이 연암산발전 연구회의 디딤돌을 놓았습니다. 이번 같은 경우 주변 공원은 환경을 최소화하면서 주민들의 공간확보를 위해서는 무분별한 개발은 불가한 것으로 판단되어서 기존에 있는 시설 공원의 특징을 이용해서 그런 부분 개발할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연암산은 자체 내에서 가지고 있는 주변에 보면 개인 사유지가 많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대구시에서는 이번에 공원법 관련 하면서 공원 내 시 부지 소유지를 그걸 개인 소유지로 다 흡수를 시켰습니다. 안에 공원 내에 여러 가지 나무들이 가지고 있는 무분별한 부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그런 예산 부분은 대구시에서 나름대로 수립되어 있어 매입한 단계였고 현재 큰 개발 프로젝트는 장기적으로 5개년이라든지 프로젝트를 가지고 가야 하기 때문에 기존에 필요한 거는 전망대 관련해서 예산을 우선으로 특교세로 하게 되어서 아마 그 시발점이 중추적인 역할을 할 첫 단계가 아니었나 생각이 되고 아마 향후 주변을 주민들의 힐링공간으로 하기 위해서 산책로에 황토 트랙을 이용한다든지 그런 환경을 우리가 조금 생각하면서 그런 공간 확보를 위해서 노력하려고 하고 지금 현재 공원녹지과에서 추구하는 예상은 5개년 계획이 수립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거기에 맞춰서 추진하려고 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