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길수 의원 발언
대형 포털의 광고비를 집행하는 것도 있지만 지금의 취지는 저희가 기존에 인터넷 언론 매체들이 있는데 지면으로 나오는 거는 발행 부수를 보면 평가기준을 잡을 수 있는데 인터넷 언론 매체는 자체적으로 자기네들 포털에서만 노출이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저희 용인시 쪽에서 보는 가장 효과적이고 그런 광고에 대한 효율성을 보자고 하면, 아무튼 용인시를 홍보하고자 하면 대형 포털에 노출이 되는 게 주목적이거든요. 그래야 용인시에 있었던, 우리 시의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 노출 건수에 의해서 광고를 집행하는 기준이기 때문에 그냥 네이버, 다음에 광고비를 집행하자는 게 아니라 저희 무수히 많은 인터넷 언론 매체들이 광고를 집행함에 있어서 네이버나 다음 등에 노출이 얼마큼 되고 있느냐, 이런 부분도 선정기준의 한 종목의 하나로 잡아져 있다는 겁니다. 지금 그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