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채장식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금 현재 민간위탁을 강북환경에서 수집하고 운반하고 있는데 2022년도에 29억 9,700입니다. 그리고 2023년도에 30억 해서 얼마 늘지 않았어요.
인건비나 모든 게 다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얼마 늘지 않았다는 거는 거의 늘지 않았거든요. 2022년보다 작년 2023년이 늘지 않았다는 거는 음식물 쓰레기가 그만큼 감량되었기 때문에 늘지 않았거든요. 이런 것들이 당장 큰 가시적인 효과는 없지만 이게 음식물 감량기가 식당이라든지 각종 가정집까지 어느 정도 지원되어서 도움이 된다면 많은 데서 사용하게 되면 이것보다 상당히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줄어들 거예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올해 만약에 5,000 내년에 1억 5,000 이런 식으로 늘어난다면 지금보다 음식물 쓰레기 양이 많이 줄었기 때문에 인건비가 상승하더라도 들이는 금액보다 오히려 세이브 하는 효과가 더 크다고 보기 때문에 제가 발의해서 그런 게 아니고 꼭 필요하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종 다른 지자체도 여기에 대해서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고 그런 상황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