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그거 확인해 보시고. 왜 자꾸 본 위원이 말씀드리냐면 우리가 출자·출연은 1년에 한 번만 돈을 주는 거예요. 그런데 동의안이 통과를 한 것은 동의안을 자르면 ‘일을 하지 말아라’라는 측면이 있어.
그래서 그건 통과가 됐지만 이렇게 돈을 그냥 뭉뚱그려서 3억 얼마를 올려놓으면 의원들이 갈 데가 없어요, 이렇게 해 버리면. 그래서 전체적으로 일을 하려는 것은 다 이해한다는 것이지. 그런데 이것을 세워주기가 쉽지 않아요.
여기에 보면 본부장, 지휘자, 이렇게 쭉 썼잖아요. 이분들이 꼭 필요하다 그러면 작년 12월에 어떤 식으로든 해서 본예산 때 통과가 됐어야 된다는 거지. 그리고 지금 대표가 바뀐 지 얼마 안 되잖아요. 100일 정도 지난 것으로 아는데 어쨌든 그전에 그렇게 문화재단이 힘들게 했던 사항을 대표님 새로 오신 분이 좀 알 거예요.
그래서 그분하고 이렇게 좀 더 노력을 해서 해 달라, 이런 측면이 좀 있는 것 같고. 위원님들이 지적한 방송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 우리가 3년 정도 되게 힘들었던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지역에서 이걸 할 수는 있다. 그런데 지금 지적했던 내용같이 특정 이런 게 나오면 하기가 무리수가 좀 있다.
그래서 이거는 좀 고민을 많이 해서 했으면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우리 법륜사 일주문 단청공사를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국비가 한 70% 정도 내려오고 우리가 15%씩 이렇게 보호각 건립같이 그렇게 돼야 되는 사업 아니에요?
이건 어떻게 해서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