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오영준 의원 5분자유발언
실장님 말씀 주셨던 내용 토대로 다시 또 의견을 말씀드리면 이게 시군구 자치, 시군, 자치구 자체를 청년 친화도시로 만드는데 제가 이번에 조례를 준비함에 있어서 혹은 그전에 저희 북구 상황 제반을 봤었을 때 없는 무형의 것을, 무형의 자산을 만든다기보다는 이미 구성이 잘 되어 있는 우리 북구의 청년 관련 자산을 살림에 이 조례의 목표가 있다고, 저는 목적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특히 지금 작년에 저희가 예산을 짬에 있어서 많이 보셨겠지만 시비도 많이 줄고 국비도 많이 줄고 한 상황에서 좀 더 선제적으로 적극적으로 청년친화도시 지정에 앞설 수 있다면 우리가 청년친화도시의 제반이, 기반이 하나도 없는데 만들자가 아닌 이미 있는 기반을 토대로 조성해 나가자, 거기에 우리 허정수 부위원장님께서 질의를 해 주셨던 내용이 그렇게 되면 또 갑, 을, 혹은 동별로 조금 문제가 생기지 않느냐, 특히 경북대 주변에 있는 지금 청년 시설들이 좀 많이 몰려 있기 때문에, 아마 그런 우려가 나오실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런 지형적인 측면에 있어서도 우리 북구가 굉장히 유리한 지점은 우리 북구갑 지역에는 경북대라는 대구 최고의 종합 4년제 대학교가 있고 그리고 북구을에는 유수의 대구보건대, 대구과학대, 전문적인 인력을 양성하는 그런 기관이 훌륭한 교육기관이 있습니다. 우리가 청년친화도시를 지금 지정을 받기 위해서 혹은 지정이 되고 난 이후에는 각 지역별로 비교 우위를 살릴 수 있는 그런 정책이나 혹은 그 기반이 또 새로 마련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제적으로 이미 우리가 경북대 주변에 있는 이제 곧 기능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코워킹 스페이스부터 기능을 하고 있는 청년 놀이터 그리고 또 다른 센터들이 있기 때문에 이 지역을 살려서 청년친화도시로 우리가 먼저 나아갈 수 있다면 북구을에 위치한 그런 보건대, 과학대 등 교육기관과 또 경북대병원도 있지요.
그런 기관을 더 살릴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