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수열 의원 발언
제가 다니면서 현장에서 보니까 구청에서 주관하는 공사 현장에서 대형가스통을 사용하는데 바로 옆에서 모닥불 피우고 있더라고요. 제가 깜짝 놀랐는데 그런 현장을 점검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일하시는 분들은 별 생각 없이 하는 것 같은데, 공사현장 사무소가 있고, 그 뒤에 대형가스통을 4~5개 쟁여놓고 현장 사무소 바로 앞에 모닥불을 피어놓고 있는 상황을 목격을 자주 하거든요.
요즘 날씨가 덜 추우니까 그런데 그전에 1월 초에 날씨가 많이 추웠을 때 보니까 제가 깜짝 놀라서 현장에서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하니까 지나가는 사람이 이야기한다고 그 사람들이 말 듣는 것 아니잖아요? 그런 부분은 에너지 팀에서 현장을 점검해 보시고, 우리 구청에서 하는 현장은 뻔하잖아요? 요즘은 아침에 덜 추우니까 모닥불 안 피우던데 그리고 나서 며칠 있다가 가보니까 가스통은 치웠더라고요.
위험한 상황이 불가 모닥불하고 가스통하고 거리가 몇m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