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윤선 의원 발언
위원 존경하는 유진선 위원님 질문에 제가 추가해서…… 저도 같은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이게 조직의 명칭은 업무하고 동일성이 있어야 돼요. 최소한 유사성이 있어야 되는데 왜냐하면 시민들은 밖에서 예를 들어서 국지도57호선 공사를 어느 부서에서 하나 조직도를 보고 검색해서 찾아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당연히 교통건설국에 있을 거라고 보는데 아무리 봐도 이게 없는 거야.
나중에 보니까 신성장관리국 그쪽에 가 있는 거예요. 또 막 검색하니까 반도체2과야. 그러면 국지도57호선 공사가 반도체2과와 뭐가 유사성이 있냐고 의문을 가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업무분장하고 조직의 명칭은 같이 가야 돼요. 그래야 시민들도 그걸 보고서 추적해서 상담을 쉽게 하고 전화를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도 물론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서 업무 분장을 했겠지만 명칭하고 업무는 비슷해야 된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