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임현수 의원 발언
위원 작년 본예산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아까 업무협약에서도 6개 학교라고 이미 얘기를 하셨었잖아요. 그러다 2개 학교가 안 들어와서 못 했던 것은 이해가 가는데 최초에 지원을 받을 때부터 6개 학교를 받기 위해서 어떤 홍보라든가 이런 부분이 부족했기 때문에 학교 수가 채워지지 않았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행정에서 기반을 탄탄하게 해 주셔야 그 사업이 진행되는데 이렇게 늘였다 줄였다 고무줄 행정을 하시면 이런 필요한 사업이 자리 잡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까 과장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듯이 다른 지역에는 많은 학교에서는 지금 사회복지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만큼 거기는 어떤 지원이라든가 홍보가 더 잘되기 때문에 그렇게 정착이 되어간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도 올해도 마찬가지지만 내년도 계속적으로 해서 필요한 사업이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