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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284회 제2행정문화위원회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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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해 주시는 모습들은 제가 익히 알고 있고 책자에서 계속 올라오는 모습들이 너무나 한 방향 식으로 올라오니까 지적을 좀 해드렸고 그리고 북구 소식지 발간에 대한 부분도 이게 한번쯤은 월 100부 해서 12회인데, 아, 이건 시각장애인이고, 6만 3천 부 정도를 12회 발간하고 있는데요. 과연 실효성에 대한 어떤 효과적인 부분은 한번쯤은 우리가 고민해보고 또 다른 방법으로 이 예산을 어떻게 전용해서 쓸 수 있는지는 한번 해볼 시점이 됐다, 저 또한 보고 지금 옆에 제가 휴지통에 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게 과연 대안적으로 SNS나 모든 홍보 쪽으로 효과가 과연 있는지,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앉아서 계속 이렇게 볼 수 있는, 그런 시각적인 부분들을 그것도 좀 한번 감안해 볼 시대가 되지 않았나 싶어서, 보지 않았다는 내용은 아닙니다. 저니까 의회 의원이기 때문에 한번 보고 쓱 지나간다는 것뿐이지, 일반적인 분들은 과연 보겠나, 과연 몇 분이 볼까, 그런 고민을 좀 해봐야 될 시점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여기에 보면 기자단 활성화 추진해서 10명, 똑같더라고요, 1회 연임 가능하고 ’23년도 7월 1일부터 1년 동안, 그러면 보통 월 1건 당 한 분들이 무조건 올리게 블로그에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이 사람들 인건비 8만 원 정도 이렇게 받아가는 것 같은데 여기에서 과연 얼마나 북구 각종 행사·축제, 명소 탐방 후기, 블로그 홍보활동, 모니터링, 그래서 이렇게 할 수 있는지 여기에서 잠시 의문이 가요. 블로그에 이분들이 어떤 걸 올렸을까라는 부분도 내가 한번 찾아봤는데 썩 와닿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얘기를 하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짚다 보니까 이런 거고, 이분들이 잘못 활동했다는 건 아니고 그래서 한번 변혁에 대한 부분은 한번쯤 이 계기로 좀 했으면 좋겠고 우리 홍보내용에 북구의 축제, 역사, 문화, 관광 등 구정 전반 홍보, 홍보방법, 언론사 신문 및 인터넷 배너 광고, 엑스코 홍보관, 이게 사각기둥에 돌아가는,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