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자료준비한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저도 최우영 위원 질의했는 거 조금 부가적으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37페이지에 북구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에 저도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게 용역을 하고 2월에 하고 또 9월에 완성이 되고 그 이후에 또 추진을 하고 이러다 보면, 물론 용역을 받아가지고 전문가들한테 하는 거지만, 국가도 보면 국가위원회하고 또 지방자치단체에서 지방위원회를 구성을 해가지고 일단 먼저 대안을 마련하고 먼저 준비하고 난 다음에 용역을 했다면 더 효과적으로 두 개를 나눠가지고 거기에 더 좋은 방법을 빨리 더 찾을 수있는 방법이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비를 하고 앞서 나가는 선도적인 것도 하려고 그러면 미리 준비를 해야 되는 게 맞지 않겠냐라는 저도 의견을 갖고 있어서 그 부분도 우리가 북구청에서도 좀 더 미리 준비를 해서 하는 게 좋지 않겠냐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만 계속 사전심의를 하고 기다렸다 하지 말고 우리가 기획조정실에서 미리 준비를 해서 구청 자체에서 준비를 해서 좀 해주시길 부탁드리고 그리고 39페이지에 보면은 북구 청년통계 작성에도 앞서 최우영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어제 청년이라든지 또 친화도시, 청년, 이렇게 많이 했는데 기대효과에 보면은 청년인구의 동향 및 사회·경제적인 삶의 현주소를 파악하여 청년이 살기 좋은 북구 조성을 위한 청년정책 수립에 기여, 이렇게 해놨는데 개인적인 또 생각을 좀 말씀드리자면 청년들이 많이 있다고 해서 그 지역이 원활하게 경제활동이 이루어지는 건 아니거든요.
왜 그런가 하면 청년이 많이 있는데 거기에서 생활을 하고 경제활동을 연계할 수 있는 모든 어떤 경제의 사업기반도 갖춰줘야 되고 거기서 먹고 살 수 있는 경제적으로 할 수 있는 업체들도 있어야 되지만 문화도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경제적으로 이룰 수 있는 사업 먹거리가 또 요새는 급변화된단 말입니다 아이템이, 청년들이 할 수 있는 벤처라든지 이 기업들도 중간중간에 5년, 10년 안에 바로바로 넘어 간단 말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먹거리로 먹으러 왔던 친구들이, 젊은 청년들이 세대가 변하면서 또 다른 청년층이 들어오게 된다면 거기에 계속 연속성 있는, 청년들이 머물 수 있는 정주 공간을 만들어줘야 된다는 그런 개념을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러면 한 아이템을 가지고 그 세대를 먹고 살 수 있다면 추가적으로 계속 연속성 있는 아이템을 끊임없이 개발해줘야지만 청년들이 그 지역에 정착하고 살 수 있지 않겠냐, 이런 것까지 미래 세대까지도 한번 좀 고민을 해서 연속성 있게 계속 추진사업을 개발해 줘야 되겠다, 이런 개인적인 생각을 좀 말씀드리고 그리고 28페이지에 홍보·소통 채널 다양화로 찾아가는 구정 실현, 여기는 저는 근본적으로 한번 새롭게 좀 다가가 보면 좋겠다, 책자를 보면 매번 똑같아요, 여기 지금, 홍보·소통 채널 다양화로 찾아가는 구정 실현, 이게 그전에 작년에도 마찬가지로 보면 똑같을 겁니다.
이게 문구가, 언론사 취재지원 해서 북구 소식지 발간, 물론 북구 소식지 발간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저도 여기 계속 보고 있는데 제가 게을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북구 소식지를 한번 쓱 훑어보는 게 다입니다, 책자로 발간하는 게, 그렇다면 물론 제가 안 보는 의원 저 자체도 문제가 있지만 소요 예산이 12회 해서 2억 5천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책자에 과연 실효성이 얼마만큼 기여하고 있는지 근본적으로 대체적으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방안을 좀 이따가 말씀해 주시고 몇 가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매체 및 내부 전산망을 통한 전자공보 발행, 구정뉴스, 생생현장 스케치 운영, 그리고 블로그 및 SNS 활용 구정 홍보, 여기에 또 SNS 위탁 운영해서 소요예산이 8,300만 원 들어간다고 또 잡아놨습니다. 그래서 제가 홍보 매체에 대해서 한번 들어가 봤어요. 카카오톡 채널 같은 경우에는 지금 우리가 페이스북, 인스타, 유튜브, 이런 것도 많이 쓰고 있지만 카카오톡 채널이 아마 제일 많이 상용화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한 달치를 보니까 '좋아요' 그리고 댓글, 전무 합니다, 한 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접근했는 숫자가 있는지 아무리 찾아도 없습니다. 누가 보고 누가 어떻게 보는지 친구 채널을 해도 어떤 내용이 없는데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가 그리고 위탁운영을 한다고 해서 8,300만 원에 대한 예산, 못 했다고 지적을 하는 건 아닙니다.
그러면 이게 전반적으로 우리가 홍보하는 매체의 운영수단을 어떻게 한번 전체적으로 바꿔봐야 될 시점이 아닌가라는 걸 지적하고 있는 거니까 여기에 대해서 일단 답변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