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저희한테 이야기하지 마시고요. 그거는 구에서 일을 잘못하신 거고 본예산에 잘렸다는 거를 왜 나한테 이야기하세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 사업을 가면 본예산에 잘렸으면, 저희 구에 도의원님들 많이 계시잖아요.
매칭사업으로 가져올 수 있게 협의 한번 해보셨냐고요. 그 말씀드리는 거지. 운동장은 지금 70% 정도는 도비 가지고 써요, 인조잔디 교체 사업들은. 5억에서 7억짜리를 다 갖다 쓰고 있어요.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도의원들과 시의원들과 협의를 한번 해보셨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이 정도면 분명히 할 수 있는데 굳이 시비 추경까지 세워서 이 예산을 써야 할지 본 위원은 이해가 안 가요. 9년을 쓴 인조잔디인데 협의를 하셔서 가셔도 될 것 같은데 도비 갖다 쓰면 우리 시 예산이 4000만 원 아끼는 거잖아요.
그럼 4000만 원 복지에 쓰시면 되잖아요. 행정에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