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시현 위원입니다. 전통시장을 살리자는 말을 많이 하고 있고, 민생경제과에서도 그 고민에 대해서 많이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업무보고서 보면 책자에 204페이지에도 현재 환경적으로 온라인 거래 활성화나 1인 가구 증가 등의 소비환경 변화에 따라서 경쟁력 약화가 되고 계속되고 있다고 하셨고, 다양한 분석 및 지원을 통해서 활성화를 모색해야 된다고 문제 제기를 한 걸로 보이는데, 여기 있는 사업들을 보면 하드웨어적인 부분에 개선 사업들은 많은데, 사실 실제적으로 전통시장을 살릴 수 있는 환경과 맞춰서 적극적으로 추진 해야 될 사업은 잘 보이지 않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전통시장을 살리려면 일단 특색있는 시장, 아까 이상봉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백종원 씨를 이야기하는 이유가 특색있는 시장을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오고 싶다고 생각하는 시장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 하나 하고, 두 번째는 환경이 변화했기 때문에 그 온라인 환경에 맞춰서 시장이 어떻게 변화해야 되는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사업들이 잘 보이지는 않아요. 그래서 그 부분 하나 질문을 하고요.
그리고 제가 들여다보니까 대구시에서 하는 온라인 장보기가 있더라고요. 가능 시장이 보니까 북구에는 5개 시장이 참여하고 있고, 가맹점이 사실 많이 있다고 보이지는 않더라고요. 현저히 낮다고 저는 보는데 이것을 활용할 방안은 없는지, 이 2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