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오영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조금 관점을 달리하고 싶은 것이 홍보성, 정보성, 그런 내용들만 들어가게 된다면 기존에 있는 전광판과 다를 바 없어지거든요. 우리 기대효과가 특색있는 문화콘텐츠 영상 제작을 통해 경대 북문 일대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이 기대효과잖아요? 지금 미디어아트를 활용하는 기업들뿐만 아니라 지자체도 굉장히 많아지는데 저는 오히려 굉장히 파격적인 예술작품들이 많이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이성근 위원님 지적해 주셨던 것처럼 계속 똑같은 작품들을 계속 올릴 것이 아니라 새로 올라오는 디지털미디어아트학과의 새로운 학생들이 계속 생성해 내는 그런 작품들이 올라가는, 시험의 장이니까 특색있는 랜드마크, 대표적인 랜드마크는 다른 지역에 없는 것이 올라가야 되는 게 맞거든요. 그래서 기대효과에 맞게 저희가 추진을 잘하면 충분히 소귀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 같고, 웬만하면 정보가 과다한 내용들은 미디어캔버스와 미디어 보드에 많이 안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특수시책에 도시혁신스쿨, 이것도 도시혁신스쿨 자체는 6차로 알고 있는데, 그전에 의정부시, 전주시, 부산광역시, 창원, 인천에서 진행이 되었더라고요.
이것은 사실 우리 특수시책이지만 주체를 해비타트와 포스코랑 해서 우리가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이 없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