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자녀에 한정시켜가지고 예산을 다 소진도 못 하는데 자녀가 공부하는 거나 본인이 또 늦게 만학도로 가서 어려운 건 똑같은 여건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본인을 포함시킬 수 있는 그런 것들을 검토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러운 구민상, 북구민상에 대해서 11페이지에 있지요.
작년에 보면 부문은 4개 있는데 실제로는 지역사회개발하고 사회봉사효행으로 해서 작년에 두 분을 선정한 걸로 아는데 우리 구청에서 직접 관할하기 보다는 선정위원회에서 이렇게 하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좀 일반 시민들, 4개 부문 중에서도 따지면 문화예술체육, 또 교육과학, 이런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발굴할 수 있는 그런 게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보면 우리 흔히 관변단체라고 이야기하는 활동했던 사람들 중심으로만 지금 선정되는 것 같아가지고 정말 우리 42만 북구민 속에서의 자랑스러운 구민을 찾아내는 이런 것들이 좀 이루어졌으면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