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수열 의원 발언
이것을 제가 국장님한테도 사진을 보냈는데 지금도 조명이 괜찮아요. 제가 과장님께도 사진을 보내드렸는데 일반조명을 해도 거기가 경관이 좋아서 산책하는 사람도 많이 늘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거기를 이것 말고 팔거천에 경관조명 명소로 꾸며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보도교에서 팔달교 쪽으로 보는 지상철 교각하고 어우러진, 물에 비치는 그림하고 이런 그림들이 상당히 잘 나와 있거든요. 거기다가 경관조명을 조금만 더 입히면 지금 팔달교 보도교에서 팔달교 쪽으로 지상철 교각을 봤을 때 고속도로 난간하고 그런 부분들이 시커멓게 나오는 부분들, 그런 쪽에 조명을 입히고, 위쪽으로 봤을 때 매천시장하고 한신더휴 아파트가 옥상탑에 경관조명이 들어가 있잖아요? 그것하고 팔달시장역 앞에 교각하고는 또 조명이 안 들어가 있어요.
그런 부분도 좀 입히고 하면 지금 이 돈으로는 안 될 것 같은데 지역 국회의원하고 협조를 해서 특교세를 받든지 해서 이 부분을, 칠곡 주민들 중에 많은 분들이 이 부분에 대한, 팔거천에 명소를 바꾸자는 의견들이 좀 있어요. 낮에는 하중도 쪽에 경관이 좋잖아요? 그리고 팔달교 부근 하중도 하고 그 일대가 사진찍기 좋은 핫플레이스로 뜰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데 사진 찍는 사람들도 와서 사진을 찍고는 조명이 조금만 더, 지금은 일반조명이니까 밝은 부분만 나와 있고, 거기다가 색깔을 입히면 더 멋지게 되지 않겠느냐는 의견이 있거든요.
그래서 상의를 해서 경관조명을 입혀서 그렇게 하면 진짜 그림이 잘 나올 것 같습니다.